안녕하세요.
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학대예방기획부입니다.
<제3회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> 수상작을 안내드립니다.
△ 「사각의 사각」
세계일보 백준무·이예림·최우석 기자
△ 「자녀 살해 후 자살-비극을 기록하다」
한국일보 김동욱·김지현·한소범 기자
△ 「소녀에게,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」
서울신문 최재성·명종원·박상연 기자
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,
앞으로도 바람직한 아동학대 언론보도 문화조성을 위해
기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※시상 관련하여 개별 연락 예정
*문의: 02-6454-8735